화재안전교육 합동재난훈련 (동대문구 안전재난과 후원)
- 수환 김
- 2025년 11월 19일
- 1분 분량

동대문구청 안전재난과와 사단법인 장애인일자리나눔협회가 공동 주관한
「장애인 맞춤형 찾아가는 민방위 및 화재안전교육」이 2025년 11월 19일
다사랑 행복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.
본 교육은 동대문구청 안전재난과의 후원으로 추진된 대규모 합동 재난안전교육으로, 관내 복지관 및 공단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통해 약 45명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. 특히 휠체어를 이용하는 등 신체적 제약이 있는 장애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구성하여, 장애 유형과 관
계없이 모두가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육으로 운영되었습니다.
교육은 민방위 및 화재 안전 분야의 전문 지도교수진이 직접 진행하였으며, 심폐소생술(CPR), 방연마스크 착용 체험, 소화기 작동법 실습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.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요령을 직접 체험하며 익히고, 위기 상황에서도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또한 본 후원사업의 일환으로, 동대문구청 안전재난과에서는 타포린 가방을 후원하여 교육 참여자들에게 제공하였으며, 사단법인 장애인일자리나눔협회는 화재 대피 행동요령 알림판과 방연마스크·소화기로 구성된 안전용품 세트 총 50세트를 지원하였습니다. 이는 교육에 그치지 않고, 일상 속에서도 실질적인 재난 대비가 가능하도록 돕기 위한 지원으로 교육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.
사단법인 장애인일자리나눔협회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안전권 보장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하고 실천적인 후원형 안전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.
본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신
동대문구청 안전재난과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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